요건 나만의 노하우 인데요.. 아이들의 자연스런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법입니다.
예전에 저희 아들과 딸이 심하게 싸운적이 있었죠...
그래서 두놈에게 팔을 들고 서 있게 벌을 준적이 있어요. 벌을 마무리 할 즈음 해서
서로가 교감도 하고 화해도 하라는 의미로 마주보고 서서 서로 두눈을 바라 보게 했었죠.
그런데 요놈들이 좀전까지 벌받으면서 엄숙한 분위기는 온데 간데 없이
키득 키득 웃더니 급기야 박장대소로 웃더군요... 자연스럽게..
그래서 그 이후로 저는 이 방법을 아이들 사진 찍을 때 썩먹는 답니다.
우선 뒷배경이 이쁘게 나올 만한 장소에 두 어린이를 세웁니다.
위사진은 구미,선산 옥성 자연휴양림에 있는 호수 입니다. 호수 주위를 따라 산책로가 있죠...
이때 사진에 아이들 얼굴이 빛에 의한 그늘에 가리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요. 그런데, 날씨가 쨍하게 맑은
맑은 날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젠 서로 마주보라고 하고요. 슬슬 구도랑 포커스도 잡아 보면서 샷을 날려 봅니다.
인물 사진이니 얼굴 표정이 제대로 나오게 클로즈업 해주고.. 뒷배경은 아웃포커싱 들어가게 해서
흐리게 나오도록 구도롤 잡습니다.
서로 바라 보던 녀석들이 어느 순간 빵 터집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샷을 날리세요.
지들도 멋적었던지.. 돌아서서 도망갑니다.
이 방법은 하루에 한번 이상은 통하지 않는 것 같아요. 7~8살 되면 꾀가 생겨서 처음 할 땐 하다가 그담 부턴 본인이 의식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장소 다른 날에 시도하면... 똑 먹히죠..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예전에 저희 아들과 딸이 심하게 싸운적이 있었죠...
그래서 두놈에게 팔을 들고 서 있게 벌을 준적이 있어요. 벌을 마무리 할 즈음 해서
서로가 교감도 하고 화해도 하라는 의미로 마주보고 서서 서로 두눈을 바라 보게 했었죠.
그런데 요놈들이 좀전까지 벌받으면서 엄숙한 분위기는 온데 간데 없이
키득 키득 웃더니 급기야 박장대소로 웃더군요... 자연스럽게..
그래서 그 이후로 저는 이 방법을 아이들 사진 찍을 때 썩먹는 답니다.
우선 뒷배경이 이쁘게 나올 만한 장소에 두 어린이를 세웁니다.
위사진은 구미,선산 옥성 자연휴양림에 있는 호수 입니다. 호수 주위를 따라 산책로가 있죠...
이때 사진에 아이들 얼굴이 빛에 의한 그늘에 가리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요. 그런데, 날씨가 쨍하게 맑은
맑은 날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젠 서로 마주보라고 하고요. 슬슬 구도랑 포커스도 잡아 보면서 샷을 날려 봅니다.
인물 사진이니 얼굴 표정이 제대로 나오게 클로즈업 해주고.. 뒷배경은 아웃포커싱 들어가게 해서
흐리게 나오도록 구도롤 잡습니다.
서로 바라 보던 녀석들이 어느 순간 빵 터집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샷을 날리세요.
지들도 멋적었던지.. 돌아서서 도망갑니다.
이 방법은 하루에 한번 이상은 통하지 않는 것 같아요. 7~8살 되면 꾀가 생겨서 처음 할 땐 하다가 그담 부턴 본인이 의식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장소 다른 날에 시도하면... 똑 먹히죠..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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